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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떤 어학원을 선택하느냐보다 자기가 얼마나 노력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작성자 권현준
첨부파일 날짜 2015-04-13








 


[필리핀] 권현준님, 필리핀 CELLA 어학연수 후기입니다.







2015년 2월 22일 새벽 5시 반경 셀라 어학원에 도착했다. 세부의 공기는 낮설었고 4시간 정도의 비행으로 상당히 피곤한 상태였다. 하지만 이 늦은 시간에 혼자 온 나였음에도 담당하시는 매니저님이 픽업을 나와주셨고 도착 후엔 공부를 하고 있는 건물을 보여주셧다. 그렇게 셀라 어학원의 생활이 시작되었다.














셀라는 큰 어학원이 아닌 세미스파르타 형식의 학원이어서 전체 인원수가 50명 내외이다. 세부에도 스파르타 학원이 있지만 전에 바기오에 있는 스파르타학원을 다녀본 나로서는 새로운 것을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스파르타는 나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다. 영어는 현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며 배우는 거라고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학원에서 공부만 하는 스파르타보다는 세미스파르타 형식이 더 좋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 어학원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외국인 비율이 높다는 것이었는데 나같은 경우는 배치된 6명 중에 한국인이 나밖에 없었고 심지어 같은 방을 쓰는 멤버 4명 중에서도 한국인은 나밖에 없어 만족했다. 한국어를 쓸 기회가 적었으므로 당연히 영어는 자연스럽게 늘었고 함께 배치된 이태리인 1명과 베트남인 1명, 일본인 3명과 함께 잘 놀러 다니며 서로 각자 나라의 문화도 배우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많이 보냈다.














보통 세부에 오면 무조건 놀자판이 되어서 공부보단 노는 것에 시간을 더 많이 보낸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다른 어학원은 잘모르겟지만) 셀라어학원의 사람들은 생각보다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해서 깜짝 놀란 적이 많았다. 외국인과 한국인들의 스펙도 수준이 매우 높았기에 나는 이런 선입견을 금방 없애버렸다. 또한 셀라어학원은 학원건물이 신축이여서 바퀴벌레를 끔찍히 싫어하는 나로서는 큰 만족감이 들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간혹 몇몇 어학원에서 바퀴벌레가 심심찮게 나오며 수압이 낮은 곳은 아침마다 양치질 할 물도 부족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셀라어학원의 경우는 그런 걱정은 전혀 들지 않아서 이 부분은 정말 만족스러웠다. 혹시라도 치안을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학원 1층에서 두 명의 가이드들이 항시 대기하고 있으니 이 부분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다음은 가장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인 급식인데 역시 필리핀인지라 호블호가 나뉘지만 나같은 경우는 집밥보다 낮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리핀 음식은 상당히 짠편인데 셀라어학원의 급식는 한국식으로 나와서 음식이 그리 짜지 않고 먹을만했다.




   

또한 셀라어학원에는 항공사취업관련 코스가 있는데 듣기로는 필리핀에서 유일하게 있다고 한다. 그외에 테솔과정과 워킹홀리데이를 대비한 취업영어코스도 있어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어학원을 바기오와 세부에서 둘 다 다녀본 나의 경험으로는 어떤 어학원을 선택하느냐보다 자기가 얼마나 노력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두들 영어를 원어민처럼 사용하는 그 날까지 화이팅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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